뭔가, 신년소원은 빌고싶지 않은 징크스. 얼음집일지-오늘-

왜냐면 내년에도 그 소원을 빌 것 같기 때문에(...)





인간사 핑계의 연속이라고, 여유로울 때는 노느라 못하고, 일할 때는 바뻐서 못한다. 젠장.

어릴 적엔 이런 사람들이 되고 싶었지. 얼음집일지-오늘-


참 건전하고 훌륭한 직업들이야 -ㅅ-.


이런 카피는 여성부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야지 뭣들하고 있는 걸까?


판타지 마스터즈 금덱 완성형 게임 버스트!



복귀하고 5개월!

드디어 월퀘시크(섀도우스킬)를 받아 덱에 넣었다.

이것만은 사지 않고 몸으로 뛰어서 받아낸다고 한 것이 참 눈물겹다. 그동안 얼마나 의문사질에 많은 농간을 당했던가 ㅠㅠ


철갑전차는 뭐랄까, 성능은 좋은데, 이거 써서 역전할 상황은 안나온다.

장착하면 말도 안나오게 딴딴해지긴 하는데, 공격력 보정이 없어서 어정쩡해지는 맛이 없잖아 있고,
마법도 공턴 아이언월 아니면 크게 효용은 없는지라... 철갑드나가 플레어윈드 두방버티고 유닛 카운터 하는 걸 보고 좀 감동먹긴 했지만...



이정도면 금덱은 더이상 성장이 힘든 한계기. 좀 더 물욕을 발휘하면 노르니르나 고기같은 카드도 추가할 여지가 있지만 너무 비싸서...






남자의 덱 오크덱이나 놀덱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일단 천천히 돈을 벌어야지.


커그 스게 222플 헌정 짤방

웨쳐!



울었습니다...(페이트 제로 5화 네타 있음)

바닥에 꿇어앉아서 정말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동생이 옆에서 왜 우냐며 위로하는것도 귀에 제대로 안들어온채...

안멈추는 눈물과 함께 계속 계~속 울었습니다

지 마스터한테 개무시당할 때도 눈시울이 붉어질뿐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만,

호구왕은...역시 달랐습니다.

보구 하나 똑바로 못알아 본 장면에서 울음이 터지더니만

왼손 인대가 끊어지고 저주걸릴 때도...

적에게 도움받고 구차하게 목숨 연명하는 장면에서도...

울고 참고 울고 참고를 3번반복...

부모님이 동창회로 나가신게 정말 다행이네요...(보셨으면 뭐라고 하셨을지...)

난생 처음... 감동이라는 것에 눈물을 흘려보네요.


                                                               (↑이장면, 정말 죽어라고 울었죠, 하핫...)










호구왕은 답이 ㅇ벗다.


페이트/제로 5화 감상. 반해버렸어요!

버서커라면 저정도 간지는 나줘야지.

조오기 어디의 누구처럼 목숨 12개 가진 주제에 5개 7개씩 한묶음에 버려주시는 머저리는 영령 이전에 신화시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없다!



평범한 TCG 게임의 유닛카드. 게임 버스트!


여러분은 지금 6랩9랩5밥 카드를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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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제트 워워~ 용감한ㅊ이게 아닌가?